| 내용 | 한국해양대학교 부설 국제해양문제연구소가 주최하며, HK 해항도시의 문화교섭학 연구단이 기획하는 제 28회 콜로키움이 2011년 5월 20일(금요일) 3시 한국해양대학교 종합관 세미나실(214호)에서 개최되었다. 5부 콜로키움의 두 번째 시간은 천리대학 국제학부 지역문화학과의 후지타 아키요시 교수를 발표자로 모시고 진행되었다.
후지타 아키요시 교수는 “『바다로부터 보는 역사』의 현대적 의의”라는 주제를 통해, 일본의 인문학 프로젝트인 “동아시아의 해역교류와 일본전통문화의 형성 - 寧波를 초점으로 하는 학제적 창생”을 소개하고 그 개요와 구성, 결과물에 대해 요약해 설명하였다. 후지타 교수는 프로젝트의 연구 결과로 간행된 연구서인 『바다로부터 보는 역사』의 총론의 의의와 그 개요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프로젝트 팀이 세계에 제시하고자 하는 새로운 역사상에 대해 피력하였다. 이어서 후지타 교수는 국가의 영토적 구속을 넘는 해역세계를 통해 동아시아 세계를 재고찰할 필요성을 주장하고, 1250년부터 1800년까지를 바다를 중심으로 세 시기로 나누어 다시 검토한다는 획기적인 방안을 더불어 제시하였다.
제 28회 콜로키움은 후지타 교수를 모시고 바다를 통해 동아시아 사를 다시 살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다양한 영상 자료와 함께한 후지타 교수의 설명과 청중들의 다양한 질문으로 인해 2시간으로 예정되었던 강연은 예정 시간을 훨씬 넘긴 후 아쉬움과 함께 막을 내렸다. |
2011년 5월 20일(금요일) 3시 한국해양대학교 종합관 세미나실(214호)에서 개최되었다.
5부 콜로키움의 두 번째 시간은 천리대학 국제학부 지역문화학과의 후지타 아키요시 교수를 발표자로 모시고 진행되었다.
후지타 아키요시 교수는 “『바다로부터 보는 역사』의 현대적 의의”라는 주제를 통해, 일본의 인문학 프로젝트인 “동아시아의 해역교류와
일본전통문화의 형성 - 寧波를 초점으로 하는 학제적 창생”을 소개하고 그 개요와 구성, 결과물에 대해 요약해 설명하였다.
후지타 교수는 프로젝트의 연구 결과로 간행된 연구서인 『바다로부터 보는 역사』의 총론의 의의와 그 개요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프로젝트 팀이 세계에 제시하고자 하는 새로운 역사상에 대해 피력하였다.
이어서 후지타 교수는 국가의 영토적 구속을 넘는 해역세계를 통해 동아시아 세계를 재고찰할 필요성을 주장하고,
1250년부터 1800년까지를 바다를 중심으로 세 시기로 나누어 다시 검토한다는 획기적인 방안을 더불어 제시하였다.
제 28회 콜로키움은 후지타 교수를 모시고 바다를 통해 동아시아 사를 다시 살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다양한 영상 자료와 함께한 후지타 교수의 설명과 청중들의 다양한 질문으로 인해 2시간으로 예정되었던 강연은 예정 시간을
훨씬 넘긴 후 아쉬움과 함께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