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특별 전시회 


제2회 해외특별전시회: 역동적인 부산과 동아시아 해항도시의 다문화성

*일시 : 2010년 5월 19일~6월 24일

*장소 : 도쿠시마(일본), 상하이(중국), 자카르타(인도네시아) 그리고 마닐라(필리핀)에 정박한 한국해양대학교의 실습선 한바다호 실내 3층 회랑

*전시 내용

▪제2회 해항도시 해외특별전시회를 장식하고 있는 40여점의 사진은 본 연구단의 아젠다와 관련하여 본다면 중요한 두 가지 주제에 수렴하고 있다. 하나는 오래고 굴곡 있는 역사과정을 통해 역동적인 힘들을 만들어 낸 해항도시 부산의 통시적 모습이다. 둘은 부산과 같은 역사・문화적 환경을 가지고 있는 아시아의 다른 해항도시가 체현하고 있는 놀라운 문화교섭능력과 다문화성을 드러내는 작업이다. 


▪구체적인 전시물을 통해 관람자는 해항도시 말래카(Malacca), 상하이(Shanghai), 꽝쩌우(Quang-chau), 까우쓩(Cao-sung), 그리고 마닐라(Manila) 해항도시가 역사를 통해 퇴적시켜온 다양한 문화 교섭의 증거들을 마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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