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특별 전시회 


제1회 해외특별전시회: 부산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부산지역 화교의 삶과 기억

*일시 : 2009년 9월 1~9월 20일

*장소 : 중국 칭다오(靑島)시, 당안관 본관 특별전시장

*전시 내용

▪전시회에서는 부산을 삶의 무대로 살아가고 있는 화교들의 삶과 기억을 담은 사진들을 준비해 칭다오 시민들에게 한국 화교들의 생활상을 소개함으로써 양 도시 시민들 간의 이해를 제고하는데 이바지했다.


▪ 전시회가 개최된 靑島는 중국의 3대 항구도시 중의 하나로 부산과 비슷한 역사를 가진 도시이다.해항도시를 식민과 수탈의 전초기지로 삼았던 근대의 불행한 역사를 통해 靑島와 인근 山東지역의 많은 중국인들이 해외로 이주하게 되었고, 이들 중 상당 수가 한국으로 이주하여 한국의 화교사회를 형성하였다. 특히 부산지역 화교의 90%이상이 산동성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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